‘아멘코너’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의 발목을 잡았다.
이날 1오버파 73타를 기록한 매킬로이는 사흘 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캐머런 영(미국)과 함께 공동 1위로 3라운드를 마쳤다.
17번홀(파4)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다시 공동 선두를 허용했고, 마지막 18번홀(파4)을 파로 막아내며 결국 영과 함께 공동 선두로 3라운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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