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미국 방문 일정을 사흘 앞당겨 지난 11일 워싱턴DC로 출국했다.
이어 "이번 6.3 지방선거는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는 거대한 전선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당초 장 대표는 오는 14일 출국해 16일까지 사흘간 미국 워싱턴DC에서 2박4일 일정을 소화하고 17일에 귀국한다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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