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남성 출연자 16기 상철을 비방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16기 영숙의 항소심이 기각되며 벌금형 200만원이 확정됐다.
최근 법조계에 따르면 대구지법 형사항소2-1부(부장판사 김정도)는 지난 10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여성 백 씨의 항소심을 기각했다.
지난해 7월 1심 재판부인 대구지법 형사10단독 허정인 부장판사는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기소된 백 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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