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를 봄배구로 이끈 박철우 감독대행이 정식 사령탑에 올랐다.
우리카드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박철우 감독대행을 제5대 감독으로 선임했다"며 "계약 기간은 3년이며 세부 계약 조건은 구단과 감독 본인 합의 하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박철우 감독은 “지도자로서 첫 발을 내딛은 우리카드에서 감독을 맡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며 "나를 믿고 감독 자리를 맡겨 주신 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우리카드가 지속 가능한 강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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