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SF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관객의 호평과 함께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개봉 26일 차인 12일 오전 10시 7분 기준 누적 관객수 200만79명을 동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이는 지난해 흥행한 브래드 피트 주연의 ‘F1 더 무비’의 200만 돌파 시점보다도 3일이나 앞당긴 속도로 다시 한번 이목을 집중시킨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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