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년취업사관학교, AI 교육 '빅테크 캠퍼스' 8개로 확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서울 청년취업사관학교, AI 교육 '빅테크 캠퍼스' 8개로 확대

서울시는 현재 3개인 청년취업사관학교(SeSAC) 인공지능(AI) 특화 캠퍼스를 8개로 늘리고 '빅테크 전담 캠퍼스'로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마포구·중구·종로구·동작구·서대문구 5개 캠퍼스에서는 총 7개 기업과 협업해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 역량을 키우기 위해 글로벌 AI 선도 기업들과 원스톱 교육·취업 체계를 마련했다"며 "글로벌 빅테크 전담 캠퍼스를 통해 청년들이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갖춰 AI 시대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