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선발 기회를 받은 LAFC 초대형 유망주가 데뷔골을 맛봤다.
이날 결과로 LAFC는 개막 6경기 연속 무실점 무패 기록을 마감했다.
아쉬운 결과에도 개인적으로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른 테리는 “선발로 나서게 되어 기뻤다.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이 나를 믿고 선발 기회를 준 것에 감사하다.개인적으로도 잘했다고 생각하고, 팀도 잘했다고 본다.우리는 따라붙으며 끝까지 싸웠지만, 결과는 아쉬웠다”라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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