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부상 여파로 엄청난 몸값을 자랑하는 '슈퍼스타'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샌디에이고)가 생애 처음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엄청난 몸값을 받는 타티스 주니어가 2루수 글러브를 낀 건 송성문의 부상에서 비롯됐다.
MLB닷컴은 "주전 유격수 산더르 보하르츠에게 휴식이 필요해지면서 기존 주전 2루수 제이크 크로넨워스가 유격수로 이동해야 했다"며 "샌디에이고는 송성문이 왼쪽 옆구리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라가 있어서 마땅한 2루수 백업 선수가 없는 상황이 됐고, 이에 타티스 주니어가 며칠 동안 수비 훈련을 한 뒤 2루수로 출전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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