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3호기 착공 10년 만에 ‘첫 시동’ 성공…하반기 상업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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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3호기 착공 10년 만에 ‘첫 시동’ 성공…하반기 상업운전

새울3호기가 상업운전을 시작하면 울산 전력 수요의 37%를 공급할 전망이다.

새울3호기가 상업운전을 시작하면, 국내 총발전량의 약 1.7%, 울산 전력 수요의 37%를 공급하게 된다.

한수원 관계자는 “첫 시동은 본격적인 전기 생산에 앞서 준비하는 단계로, 앞으로 엄격한 기준 및 절차에 따라 시험운전이 진행된다”며 “모든 과정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히 점검해 하반기 상업운전에 돌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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