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는 우리 기업의 인도 남부 시장 선점과 한국 문화 확산을 위해 현지시간 4월 10일부터 이틀간 첸나이 최대 쇼핑몰인 익스프레스 애비뉴 몰에서 ‘2026 K-라이프스타일 인 첸나이’를 개최했다.
강경성 코트라 사장은 “인도는 MZ들을 중심으로 한국 문화 호감도까지 빠르게 올라가는 대표적인 신흥 거대시장으로 코트라도 인도에만 6개 무역관이 활동 중”이라며, “현지 조직망을 활용해 인도 시장 권역별로 K-콘텐츠와 소비재 수출 선순환 구조를 확대하고, K브랜드 전체 인지도를 높여 인도 진출에 유리한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코트라는 우리 기업의 인도 남부 시장 선점과 한국 문화 확산을 위해 현지시간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첸나이 최대 쇼핑몰인 익스프레스 애비뉴 몰에서 ‘2026 K-라이프스타일 인 첸나이’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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