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파키스탄서 열린 미국-이란 첫 종전협상 결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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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파키스탄서 열린 미국-이란 첫 종전협상 결렬

중재국인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무려 21시간에 걸쳐 치열한 종전 협상을 벌였으나 결국 양측의 좁힐 수 없는 견해차만 확인한 채 최종적으로 결렬됐다.

미국 측 협상단을 이끌고 현장에 파견된 JD 밴스 부통령은 이란이 핵 포기라는 미국의 핵심 조건을 수용하지 않은 점을 합의 실패의 결정적 원인으로 지목했다.

미국의 입장과 좁히지 못한 핵 포기 조건의 벽 로이터 통신과 CNN 방송 등 주요 외신 보도에 따르면 밴스 부통령은 12일 현지에서 진행된 일정에서 "우리는 현재 21시간째 협상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란 측과 여러 차례 실질적인 논의를 한 것은 좋은 소식"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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