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 3호기 '첫 시동' 성공...하반기 상업운전 목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새울 3호기 '첫 시동' 성공...하반기 상업운전 목표

한국수력원자력의 새울 3호기가 첫 시동 단계에 진입하며 본격적인 시험 운전에 들어갔다.

한수원은 울산 울주군에 건설 중인 새울 3호기(140만kW급)가 12일 첫 시동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고 밝혔다.

한수원 관계자는 "첫 시동은 본격적인 전기 생산에 앞서 준비하는 단계로 앞으로 엄격한 기준 및 절차에 따라 시험운전이 진행된다"며 "모든 과정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히 점검해 하반기 상업운전에 돌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