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확률 1% 뚫었다…네이버 투자 스타트업 4년 연속 첫 상장 눈앞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IPO 확률 1% 뚫었다…네이버 투자 스타트업 4년 연속 첫 상장 눈앞

2019년 네이버 D2SF SUMMIT에서 윤성호(왼쪽) 마키나락스 대표가 발표하고 있다.(사진=네이버 D2SF) ◇“IPO 확률 1%”…초기 투자 전략 성과 네이버 D2SF의 투자 스타트업들은 신산업 분야에서 잇따라 상장을 추진하며 초기 기술 투자 성과를 입증하고 있다.

마키나락스 로고(사진=네이버 DSF) ◇마키나락스, 제조 AI에서 국방까지 확장 올해 상장을 준비 중인 마키나락스는 제조·산업 현장에 AI를 적용해 생산성과 운영 효율을 높이는 기술 기업이다.

네이버 D2SF는 2018년 창업 초기 단계에서 마키나락스에 투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