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이 어울림평생학습센터인 좌2동 해운대종이꽃문화원에서 캘리그래피를 배우고 있다.(사진=해운대구) 부산 해운대구는 평생학습을 통한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5년 14곳이었던 평생학습센터를 20곳으로 확대했다.
결혼이민자를 위한 'ITQ 한글 자격취득반', 제과기능사 자격과정, 시니어놀이지도사 양성과정, 영어그림책 리딩코치, 타로심리상담사 과정 등 직업·자격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공 평생학습센터는 7월부터 운영하며 13곳에서 스마트폰 활용, AI 기초 활용 등 디지털·AI 분야를 중심으로 확대 운영해 고령층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디지털 격차 해소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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