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는 어제 세계의 자유를 지키는 최전선 워싱턴으로 출발했다.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코 외면할 수 없기에 나아간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저는 지방선거를 앞둔 현재의 분열과 고통의 시간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지금 대한민국은 자유와 법치, 시장질서까지 흔들리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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