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 베트남에 AI 정수장 운영기술 첫 수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수자원공사, 베트남에 AI 정수장 운영기술 첫 수출

한국수자원공사가 인공지능(AI) 기반 정수장 운영기술을 베트남에 처음으로 수출하며 글로벌 물산업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수자원공사는 12일 베트남 호찌민시의 켄동 정수장에 AI 정수장 운영기술을 수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약 11억원 규모로 수자원공사가 세계 최초로 화성정수장에 적용해 운영해 온 최첨단 AI 물관리 기술이 해외 현장에 상용화되는 첫 사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