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멘코너'에 막힌 매킬로이 "여전히 선두…자신감 있게 할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아멘코너'에 막힌 매킬로이 "여전히 선두…자신감 있게 할 것"

'아멘 코너'에서 무너진 디펜딩 챔피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여전히 공동 선두라는 점을 잊지 않겠다"며 마스터스 2연패 도전 의지를 밝혔다.

매킬로이는 12번 홀(파3)에서도 퍼트가 흔들리면서 보기를 기록했고, 결국 이날 1오버파 73타, 3라운드 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캐머런 영(미국)에게 공동 선두를 허용했다.

매킬로이는 "지난해 그린 재킷을 입었다는 점을 상기하고 있다"며 "코스는 좋은 스코어를 낼 수 있는 상태다.여전히 선두를 달리고 있다는 점을 잊지 않으면서 자신감 있게 마지막 라운드에 임하겠다"고 거듭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