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지방 물류 인프라 투자 확대에 힘입어 비서울 지역 물류센터에서 근무하는 20~30대 청년 직원 수가 1만7000명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쿠팡은 자사가 지방에 투자하는 물류센터를 늘리면서 지역 청년 채용 정책을 확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년 전 준공한 광주광역시 광주첨단물류센터의 청년 인력의 경우 올해 3월 기준 1000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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