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7언더파 맹타... 마스터스 3R서 매킬로이와 공동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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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7언더파 맹타... 마스터스 3R서 매킬로이와 공동 선두

중간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한 그는 이날 1타를 잃은 매킬로이와 공동 선두가 됐다.

샘 번스(미국)는 버디만 4타를 줄이고 3라운드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1타 차 3위에 포진했다.

한국 선수 중에는 임성재가 3타를 줄이고 3라운드 합계 2언더파 214타로 공동 29위를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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