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가격 인하와 함께 국가 보조금 지급액이 늘어나면서 신차 구매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아진 여파다.
12일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20대의 신차 등록 대수(승용 기준)는 2만356대로, 지난해 같은 동기(1만5006대) 대비 35.7% 증가했다.
업계에선 올해 1분기 20대의 신차 등록 대수 증가가 같은 기간 전기차 등록 대수 확대와 맞물려 있다고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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