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벚꽃 관광 성수기인 3월에도 중국과 일본 간 항공편 취소율이 5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도일보는 "항공편 취소율 변화는 양국 간 항공 교통량의 지속적 감소 추세를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중국 외교부는 사회 불안과 안전 문제 등을 이유로 내세우며 일본 여행 자제를 당부하는 한편, 현지 항공사들은 일본행 항공권 무료 취소 및 변경 기한을 올해 10월 말까지로 발표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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