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구장에서 잔디 탓을 하는 날이 왔다…요케레스, 패배 후 “잔디가 ‘건조’해 도움 안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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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구장에서 잔디 탓을 하는 날이 왔다…요케레스, 패배 후 “잔디가 ‘건조’해 도움 안 됐다”

영국 ‘디 애슬레틱’은 12일(한국시간) “요케레스는 본머스전 1-2 패배 이후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의 잔디 상태가 ‘조금 건조했다’며 경기력에 영향을 줬다고 언급했다”고 전했다.

아스널은 최근 모든 대회에서 4경기 3패로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아스널은 다음 주 일요일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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