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방송된 KBS2 ‘살림남’에서는 박서진과 동생 효정의 간병 소동이 반전 결말로 마무리됐다.
특히 약 80kg에 달하는 효정을 업고 이동하다 힘에 부쳐 쓰러지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박서진이 자리를 비운 사이 효정이 멀쩡히 걸어 다니는 모습이 포착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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