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김홍도미술관에서 분명히 존재하지만 보이지는 않는 가치를 예술로 탐구하는 체험형 교육 전시인 ‘보이지 않는 친구들(Invisible Things Playground)’이 6월14일까지 열린다.
특히 이번 전시는 공기, 소리, 감정, 에너지, 상상력 등 우리 곁에 항상 존재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들을 예술가들의 시선으로 탐구, 유아에서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관람할 수 있는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교육 전시로 기획됐다.
김태훈 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는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해 ‘보이지 않지만 분명 존재하는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교육적 체험의 장이 될 것”이라며 “김홍도미술관이 지역사회와 함께 예술의 접근성을 넓히고,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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