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첫선을 보이며 매진 행렬을 기록했던 이 사업은 올해 상·하반기로 나누어 규모를 키우고, 대상 콘텐츠 또한 공연에서 영화와 스포츠까지 대폭 넓힐 방침이다.
특히 이번 상반기에는 단순 관람을 넘어 아동·청소년을 위한 복지 연계형 프로그램도 병행된다.
인천시는 ‘천원 문화티켓’을 단순한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인천을 대표하는 ‘시민 체감형 문화복지 모델’로 육성하겠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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