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하회선유줄불놀이' 5월부터 10회 시연…관람 사전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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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하회선유줄불놀이' 5월부터 10회 시연…관람 사전 예약

경북 안동시는 대표 야간 관광 콘텐츠인 '2026 하회선유줄불놀이'가 오는 5월 2일 첫 시연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고 12일 밝혔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안동 하회마을에서 펼쳐지는 행사는 올해 모두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안동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을 위해 올해도 전면 사전 예약제를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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