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훼손에 다리 절단설까지…두문불출 모즈타바, 주요 결정엔 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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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훼손에 다리 절단설까지…두문불출 모즈타바, 주요 결정엔 관여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취임 5주가 넘도록 공개 석상에 등장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그가 공습으로 안면이 훼손되고 다리에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는 측근들의 증언이 나왔다.

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사진=로이터) 로이터통신은 11일(현지시간) 하메네이 측근 3명을 인용해 그가 지난 2월 28일 공습으로 안면 훼손과 한쪽 또는 양쪽 다리에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정신은 명민…음성 회의로 주요 결정 관여” 56세인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부상에서 회복 중이나 정신적으로는 여전히 명민한 상태라고 측근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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