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출전으로 1경기 덜 치른 서울은 6경기 연속 무패(5승1무·승점 16)로 선두를 굳게 지켰다.
이날 주장 김진수와 올해 초 자유계약선수(FA)로 합류한 송민규가 선발 출전했고, 문선민이 후반 조커로 투입돼 옛 동료들을 괴롭혔다.
김기동 서울 감독은 “승점 6점짜리였다.시즌 여정의 큰 고비였다.디펜딩 챔피언을 상대로 잘 싸웠다.비겨도 괜찮았는데 그 이상을 얻었다.집념이 만든 결과”라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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