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그가 득점하거나 도움을 뽑아낸다면, K리그1 최초로 개막 후 7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는 상황이었다.
인천이 0-1로 끌려가던 후반 26분 무고사가 빛났다.
무고사는 득점이 터진 뒤 인천 팬들과 기쁨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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