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팀토크’는 12일(한국시간) “맨유가 노팅엄 포레스트의 유망주 엘리엇 앤더슨 영입 경쟁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제치기 위해 ‘비밀 무기’를 준비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맨유는 리오 퍼디난드, 웨인 루니 등 잉글랜드 대표팀 핵심 선수들을 영입하는 데 성공한 경험이 있으며, 이번에도 같은 방식을 반복하려 한다.또한 코비 마이누와 루크 쇼 역시 앤더슨을 설득할 수 있는 요소”라고 전했다.
맨유가 ‘비밀 무기’까지 꺼내든 가운데, 앤더슨의 선택이 어느 팀으로 향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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