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밸류업으로 코스피 1천p↑…박스권 회귀 가능성 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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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밸류업으로 코스피 1천p↑…박스권 회귀 가능성 작아"

신한금융그룹 신한미래전략연구소가 12일 공개한 '한국 주식시장 구조 전환을 위한 조건' 보고서에 따르면 코스피 상장사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은 밸류 업 프로그램 이전 0.85배에서 이후 1.4배로 0.55배 높아졌다.

연구소는 보고서에서 "밸류 업 정책의 효과로 앞으로 코스피가 과거 1,500∼3,000 박스권으로 회귀할 가능성은 작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지속적 코스피 상승의 조건으로는 ▲ 이익 변동성 축소 ▲ 장기투자 문화 정착 ▲ 반도체 이후 새 성장 동력 발굴이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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