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은 ‘한국 주식시장 구조 전환을 위한 조건’ 보고서를 12일 발표했다.
연구소는 이익 구조, 투자 문화, 성장 산업 측면에서의 변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퇴직연금 확대와 실적배당형 상품 증가 등을 기반으로 장기 투자 자금 유입을 늘리고, 금융회사의 역할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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