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는 이 시기를 제18회 기후변화 주간으로 정하고, 다채로운 행사와 이벤트로 시민 참여와 인식 전환을 유도한다.
날짜별 주요 행사 일정을 보면, ▲기후·환경 작품 전시화(20~24일 시청 1층 로비, 25일 중앙공원) ▲지구의 날 소등 행사(22일 오후 8시~~8시 10분, 관공서 및 아파트 단지) ▲2026 세종시 기후시민 아카데미(22일 오후 2시~오후 3시 30분, 세종연구원 5층) ▲친환경 토크콘서트(24일 오전 10시~낮 12시, 줄리안 퀸타르트 유럽연합 기후행동 친선대사, 나성중 강당) ▲탄소중립 온라인 캠페인(20~30일, 포스터의 네이버폼 참고)으로 이어진다.
우선 다양한 경품이 쏟아질 '모두를 위한 탄소중립! 걷고! 줍고! 나누고!' 이벤트는 이날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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