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가 분데스리가서 5경기 만에 풀타임을 소화하면서 팀의 대승에 앞장섰다.
김민재는 12일(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의 밀레른토어 슈타디온에서 열린 장크트 파울리와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9라운드 원정 경기서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이날 김민재는 지난달 7일 묀헨글라트바흐전(4-1 승) 이후 리그서 5경기 만에 풀타임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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