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소비 촉진 행사 '4월 동행축제'에 편의점업계에서 유일하게 주요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12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중소 파트너사가 제조한 도시락 4종에 동행축제 홍보 스티커를 붙여 행사를 알리고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한다.
이번 동행축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온오프라인 소비 캠페인으로 다음 달 10일까지 30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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