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슬램 도전' 안세영, 아시아선수권 결승서 왕즈이와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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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슬램 도전' 안세영, 아시아선수권 결승서 왕즈이와 격돌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인 안세영은 12일 오후 3시(한국 시각)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중국의 왕즈이(2위)와 격돌한다.

안세영은 이 대회를 우승하면 올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이어 주요 대회 4개 타이틀을 모두 차지한다.

안세영과 함께 세계 배드민턴의 새 역사를 쓰는 남자 복식 서승재와 김원호(이상 삼성생명)도 결승에 올라 동반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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