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경북교육청) 경북교육청이 '책쓰는 교육가족' 사업 설명회를 열고 참가팀의 본격적인 집필과 출판 준비 지원에 나섰다.
'책 쓰는 교육가족' 사업은 2021년 '책쓰는 선생님'으로 시작해 교원의 수업 실천과 교육 경험을 기록으로 남기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책쓰는 교육가족'은 교육공동체의 삶과 배움을 한 권의 책으로 엮는 사업"이라며 "교육 현장의 경험과 성찰이 기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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