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당일인 11일(현지시간)에도 레바논 내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를 향한 공격을 계속했다.
(사진=AFP) 알자지라 등에 따르면 레바논 보건부는 이날 지난달 2일 헤즈볼라가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에 참전한 이후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레바논에서 총 2020명이 사망하고 6436명이 부상당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은 미국과 이란의 2주 휴전 협상의 뇌관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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