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日 ‘외교청서’ 독도 주장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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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日 ‘외교청서’ 독도 주장 규탄

경북도의회는 지난 10일 일본 외무성이 발표한 '2026년 외교청서'에서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한 데 대해 "대한민국 영토 주권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행위"라며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했다.

독도를 둘러싼 일본 정부의 왜곡 주장은 수십 년째 이어지고 있다.

일본은 1957년부터 해마다 발간하는 외교청서를 통해 독도 관련 기술을 반복해 왔으며 지난 2008년 이후 19년째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주장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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