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운명을 가를 이슬라마바드 1차 종전 협상이 12일(현지시간) 새벽, 격렬한 기싸움 끝에 일단락됐다.
◇밤샘 마라톤 협상에도 ‘이견’…이란 “협상은 계속될 것” .
양측은 지난 8일 ‘2주간의 전격 휴전’에 합의한 뒤 대면 협상 테이블에 앉았으나, 핵심 쟁점인 ▲호르무즈 해협의 관리 및 통행권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중단 문제 등에서 팽팽히 맞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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