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연패 뒤 3연승 롯데...'지키는 야구' 재가동→4G 연속 QS·1실점 이하 퍼포먼스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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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연패 뒤 3연승 롯데...'지키는 야구' 재가동→4G 연속 QS·1실점 이하 퍼포먼스 겨냥

10일 키움 3연전 1차전에서는 바로 전 등판이었던 3일 SSG 랜더스전에서 9피안타 8실점을 기록하며 무너졌던 외국인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가 반등했다.

그는 총 8이닝을 소화하며 4피안타(1피홈런) 1실점을 기록하며 롯데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최준용은 8일 KT전과 10일 키움 3연전 1차전 모두 피안타 없이 1이닝을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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