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의 결승 골이 터진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나스르가 14연승을 거두며 구단 역대 최다 연승 기록을 갈아치웠다.
지난 1월 18일 알샤바브와 16라운드에서 3-2 승리를 따낸 알나스르는 연기된 10라운드 경기를 포함해 이후 14연승을 거두며 팀 창단 이후 최다 연승 기록을 작성했다.
이번 시즌 24호 골을 작성한 호날두는 통산 968호 골을 기록하며 '1천 득점'까지 32골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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