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이 지무비와 YB 윤도현의 이야기로 재미를 선사했다.
30~40시간이 소요되는 영상을 한 달 최대 20개까지 제작하기 위해 밤샘 작업을 이어갔다.
오랜 팬이었던 김정일 대표가 윤도현과 함께 일하게 된 과정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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