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영종 앞바다 지키기 정화활동을 마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인천환경공단 인천환경공단 운북사업소 영종지소가 11일 '청정 영종 앞바다 지키기' 해안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행사에는 직원과 자원봉사자 약 60여 명이 참여해 영종 해안남로 방조제와 갯벌 일대 약 5km 구간을 정화하며 약 50kg의 해양 폐기물을 수거했다.
이번 활동은 영종도 지역의 하수처리를 책임지는 영종지소가 주관해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시민들에게 차별화된 환경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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