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킬로이 아멘코너에서 휘청...6타 차 무너졌다 [마스터스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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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아멘코너에서 휘청...6타 차 무너졌다 [마스터스in]

이날만 1오버파 73타를 기록한 매킬로이는 사흘 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캐머런 영(미국)과 함께 공동 1위로 3라운드를 마쳤다.

앞선 이틀 동안 아멘코너에서 3타를 줄였던 매킬로이는 이날만큼은 이 구간의 덫을 피하지 못했다.

17번홀(파4)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다시 공동 선두를 허용했고, 마지막 18번홀(파4)을 파로 막아내며 결국 영과 함께 공동 선두로 3라운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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