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무료 체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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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무료 체험 확대

부산시는 오는 12월까지 부산 치유의 숲, 화명·해운대 수목원 등 시내 전역의 숲 체험장 50여 곳에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림교육전문가 77명이 참여해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대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체험을 제공한다.

안철수 시 푸른도시국장은 "유아부터 소외계층까지 모든 시민이 숲에서 힐링하고 산림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교감하며 건강을 증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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