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스완지 시티에서 뛰는 국가대표 엄지성이 환상 드리블로 결승골을 끌어내 레스터 시티를 강등 위기로 몰아넣었다.
스완지 시티는 12일(한국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5-2026 챔피언십 4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엄지성의 도움에 이은 잔 비포트니크의 골로 레스터 시티에 1-0 승리를 거뒀다.
챔피언십에서는 22~24위가 리그1로 강등되는 가운데 23위 레스터 시티(승점 41)는 엄지성이 만든 골에 강등 우려가 더욱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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