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계열사 구하기…이앤피 소액주주 희생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핵심 계열사 구하기…이앤피 소액주주 희생양

코오롱인더스트리와 코오롱이앤피 간 합병을 두고 코오롱이앤피 소액주주들이 사실상 희생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코오롱이앤피의 기업가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상태에서 합병이 추진되면서, 결과적으로 이웅렬 명예회장을 비롯한 특수관계인들은 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지분 희석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구조가 짜였다는 분석이다.

실적 개선 흐름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부진한 시점에 합병이 이뤄지면서, 교환 비율이 소액주주에게 불리하게 작용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임팩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