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이 무려 6명의 선수를 교체한 것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규정 위반처럼 보일 수 있지만, 이는 ‘뇌진탕 교체’ 규정이 적용된 결과였다.
11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K리그2 7라운드 화성과 전남의 경기에서도 기본적으로는 최대 5명 교체가 적용되는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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