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야 이부동생이 가족사를 방송으로 알게 되고도 어른스러운 면모를 보여줬다.
타쿠야는 나나가 산낙지를 보고 놀라자 "얘네가 살려고 입안에서 붙는다"고 미리 얘기를 해줬다.
타쿠야는 부모님의 이혼으로 25년만에 친아버지를 만났고 나나는 이 방송을 통해 자신이 타쿠야와 아버지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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